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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의 길목에서 노래로 읽는 詩
    콘서트
    2018년 3월 13일(화) 
    20:00 
    전체관람가 
     
    인딘언수니 
    무료 
    건강한이웃(이웃의 건강을 위한 약사모임) 
     
    http:// 
    010-3593-6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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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의 길목에서 노래로 읽는 詩

    대지에 스며드는 봄 햇살처럼 잔잔하게 스며드는 따스한 목소리, 기타선율과 함께 울려 퍼지는 인디언 수니의 노래와 함께하는 감성의 공간 속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일시 : 2018년 3월 13일 화요일 늦은8시
    장소 : 한결아트홀
    주최 : 건강한 이웃(이웃의 건강을 위한 약사모임)


    인디언수니(Indian Soonie)
    목포에서 나고 광주에서 자랐으며 음반 <내 가슴에 달이 있다>로 2006년 데뷔하여 2016년 4집 앨범을 발표했다. 인디 포크의 색다름 맛으로 많은 주목과 사랑을 받고 있으며, 에코 페미니즘을 넘어 영혼을 노래하는 포크의 주술사로 매년 전국을 순회하며 일본, 러시아 등에서도 수차례 공연했다.
    <내 가슴에 달이 있다><비오는 날의 해바라기><노스탤지어><별빛 그대여, 이제 그만 마음 아파해라>의 정규 음반이 있으며, 그외 다수 뮤지션의 음반에 참여했다.

    "누가 그녀를 외로운 들꽃 같다고 했나. 도시의 변두리에 거처를 두고, 통기타 한 대 어깨에 메고 완행버스를 타고 다니며 사업적인 음악 루트와는 먼 길에서 음악적 진정성을 추구하기 때문일까? 그녀가 음악에 있어 자기만의 색조를 갖고 다른 색에 물들지 않으려는 것은 맞다. 하지만 그녀는 외롭지 않다. 생명과 평화 자유의 소리로 사람들과 소통하기 때문이다. 그녀는 자신만의 노래를 통해 어쿠스틱의 잔잔하면서도 가슴 저릿한 마력을 들려준다. 포크와 국악의 접목을 시도하며 마치 초가집에 앉아 달을 보는 듯한 환상을 불러일으키는 <내 가슴에 달이 있다>를 들어보라! 그녀의 노래는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며 삶을 반추하게 한다. 잊고 있던 것과 잊지 말아야 할 것을 다시 기억하게 하며...."

    지금까지 <건강한 이웃>에서는 8회에 걸친 전문의 초청세미나를 통해 약국 실무에 도움이 되는 강의를 진행해 왔습니다. 이번에는 2018년 새 봄을 맞이하여 약사님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작은 음악회를 열고자 합니다.

    문의 및 예약 : 010-3593-6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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